오후 나는 오늘 저녁 7:20분...
죽대에 놀러왔다...
그런데 어떤 한 남자가
"님 저랑 사겨요" 라고 말하였다.
그 남자는 "수인" 이었다...
근데 나는 이랬다.
" 나의 미모에 반하신건가 " .
나는 정말 솔직히, 내가 제일 이쁘다고 생각했다. 그 어느 누구보다도,
그 수인의 아이디는 1편 댓글 '오끽' 이다.
나는 너무 감동을 먹었다.
나는 너무 섹시해서... 그 주위사람들이
" 피린님... 저랑도 사겨주삼ㅋㅋ" 이랬다.
정말... 난 행운... 아 인가보다...
사랑해요 여러분...
근데 나는 꿈이있다.. 내가 이쁜것처럼 나도 꽃미남을 만나길...
그리고 ,,... 난 너무 속상했다.. 내가 섹시한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