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게임실행 및 홈페이지 이용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섹시한 여자 아이피린 2편
321 2010.09.09. 19:20

오후 나는 오늘 저녁 7:20분...

죽대에 놀러왔다...

그런데 어떤 한 남자가

"님 저랑 사겨요" 라고 말하였다.

그 남자는 "수인" 이었다...

근데 나는 이랬다.

" 나의 미모에 반하신건가 " .

나는 정말 솔직히, 내가 제일 이쁘다고 생각했다. 그 어느 누구보다도,

그 수인의 아이디는 1편 댓글 '오끽' 이다.

나는 너무 감동을 먹었다.

나는 너무 섹시해서... 그 주위사람들이

" 피린님... 저랑도 사겨주삼ㅋㅋ" 이랬다.

정말... 난 행운... 아 인가보다...

사랑해요 여러분...

근데 나는 꿈이있다.. 내가 이쁜것처럼 나도 꽃미남을 만나길...


그리고 ,,... 난 너무 속상했다.. 내가 섹시한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