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자, 꿈틀이가 그 생각을 잊어버리고, 할아버지와 3시간째 있었던게, 기억이났어요. 하지만 꿈틀이는 그래도 기뻐했죠. 장수풍댕이 할아버지가, 건강하신게요...
" 흐흐흐, 자네...덕분에 몸이 그래도 건강해졌수... 고맙수... "
꿈틀이가 말했어요.
" 에이~ 그정도 같고 뭘요~ " 라고, 수줍게 얘기했어요.
그리고 장수풍댕이 할아버지 께선 그 나무안에 새 집을 짖고 죽을 때 까지 살기로했어요.
그리고 그 나무집은 장수풍댕이 할아버지 집이 되었어요.
아! 마지막으로 장수풍댕이 할아버지 께서, 꿈틀이 에게 이렇게 말씀을 하셨어요.
"자네... 혹시 이길을 가는것보니.. 자네도... 5년에 한번열린다는, '킹버그배틀전'에 참가하려고 하는것인가?..."
꿈틀이가.
"어떻게 아셨어요!?, 저는 거기로 가서 꼭 우승을하려고, 집을떠나. 이 먼곳까지 왔어요!"
할아버지가 이렇게 말하셨어요.
"크흐흐흐... 젊은이 처럼, 이 길을 지나간 벌레들이 많았지.... 하.... 마지막으로 벌레들을 본지 한... 1년...정도...?"
꿈틀이가..
"헉... 1...1년이요?....! 우와~ 오래됬네요!?"
장수풍댕이 할아버지가 말했어요... 마지막 충고의 말씀을...
"아... 여길 떠나는 즉시, 몬스터들을 피해 가게... 이 앞엔 몬스터가 우글우글 거려... 왠지 부대찌게가 냄비안에 부글부글 끓는것과 같은거지..."
꿈틀이가 말헀져요
"네 장수풍댕이 할아버지 충고의 말씀 감사함니다." 라고...
그리고 다시 꿈틀이는 충고의 말씀을 잊지않은채... 천천히 앞길을 향해갔어요.
[벌레이야기] - 10... 이어서.... 만은 기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