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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어둠에서의 거짓말들...
190 2001.04.18. 00:00

나는 게시판담당도 아니다. 단지 글을 쓰는 것이 좋아서 시인을 신청했고, 우연한 기회에 시인이 되었다. 지금도 그렇고 전에도 그랬듯이 분당20원을 내면서 글을 보고 글을 쓴다. 게임내에서 일어나는 일들은 어둠내 게시판이나, 여타 홈페이지 게시판, 그리고 어쩌다가 만나는 사람들에서뿐... 시인이 무슨 특권인양 말하는 사람들... 자신을 비하시키면서까지 나를 짓밟으려는 사람들... 그리고 인제 어둠을 안한다던 사람들... 어둠의전설이라는 게임에서 운영자나 그에 준하는 사람들의 모습에 반기를 들며 싸우고 있는 사람들.. 지금은 어떤분이 그렇다고는 하지만.... 그것이 진정으로 어둠을 위해서 싸우고 있을지 의문입니다. 나또한 어둠을 바꿔보려고 노력도 해보았고, 어둠을 잠시 벗어나 보았지만... 어둠안에서 나의 기억을 버릴수 없기에 다시 왔습니다. 게시판담당이 선발된다기에 신청도 해보았습니다. 탈락이 되었지만.... 여러분들중에 게시판담당이 되고 싶어하는 사람들도 있을것입니다. 왜 게시판담당이 되고 싶을까요? 그리고 게시판담당이 되어서 무엇을 할까요? 더 크게 말을 하자면 운영자가 되어서 무엇을 할까요? 지금처럼 사냥만 할까요? 아니면 정말로 게시판을 없애버릴까요? 해결하지도 못할 말로 사람들을 동조하시 맙시다. "XX 차리리 없애버려" "그X 이나 그X 이나 다 똑같은 X다" 등등... 내가 그X이 되어버렸습니다. 속되게 말한다면 아무것도 하지도 못하는 사람들이 입만 살어서 나불대는 모습을 언제나 봐왔습니다. 지금까지 어둠에대해서 불만을 토해내봤자 무엇이 이루어 졌습니까? 달라진것이 있습니까? "지킬것은 지키자" 라는 광고도 나오는 군요... 자신이 할 수 있는 것부터 다 한다음에 저에게 요구하세요. 이리저리 방황하는 사람들은 쉽사리 끌어들이기는 쉽습니다. 쫌있으면 또 이런 글이 올라오겠죠. "너나 잘해라" 전 인제 도져히 잘할것이 없습니다. 단지 힘이라고는 시인의마을 이라는 곳에 글을 올릴 수 있다는 것이지요. 병들고 나약한 시인은 지금 여기서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제 생각일까요? 그렇다면 어쩔수 없겠지만... 어떠한 문제에 대하여 싸워보려고 노력하지 않는 시인 사람들의 동조속에 안위를 찾는 시인 무엇보다도 자신의 입지를 세우기 위해 사람들을 이용하는 시인 개인적으로 만약에 게시판이 없어진다면.... 인제 이곳에 올 이유도 없어집니다. 그 때까지만 여러분들의 질타를 받겠습니다. 언제나 그랬듯이 사람들은 나를 손가락질한다. 그것이 행복이라면 난 그들을 위해 그렇게 서있어야 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