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게임실행 및 홈페이지 이용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피빛]
123 2010.09.11. 11:55


    너와 입맞추던 그 곳을 아직도 잊지 못해,

    아무도 모르게 찾아간 그 자리에,



    복 받쳐 오르는 순간의 감정을 잊기 위해,

    내 곁에 그 사람과 세상에서 가장 슬픈 입맞춤을 하고 있어..



                                    _피빛하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