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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섹시한 여자 아이피린 4퍈
235 2010.09.11. 13:51
























나는 오늘 거리에 나왔다.

그러자 남자들의 시선이 다 나에게 집중되었다.

남자들이 나에게 소근소근 거린다.


"저..저귀... 저랑 데이트하실래요..."

그리고 어떤 남자가 그런다.

"섹쉬배이베허니 나랑오늘 데이트하자, 이 잘생긴 오빠가 너를 껴안아주꼐"

이 샤키는 조나 느끼했다.

그래서 발로 뻥 차고, 이제 다신 내 앞에서 꺼쥐라고 말해서 그 샤키는 꺼져따.

그리고 나는 슈퍼에 들어갔다.

매점 직원 남자가

"사랑합니다. 당신은 나의 첫번째의 첫사랑, 마음껏 골라가세요."

라고 해서 나는 먹을것 실컷 먹을수 있었다.

존내조았다.


















나같이 색시한 여자는 없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