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오늘 거리에 나왔다.
그러자 남자들의 시선이 다 나에게 집중되었다.
남자들이 나에게 소근소근 거린다.
"저..저귀... 저랑 데이트하실래요..."
그리고 어떤 남자가 그런다.
"섹쉬배이베허니 나랑오늘 데이트하자, 이 잘생긴 오빠가 너를 껴안아주꼐"
이 샤키는 조나 느끼했다.
그래서 발로 뻥 차고, 이제 다신 내 앞에서 꺼쥐라고 말해서 그 샤키는 꺼져따.
그리고 나는 슈퍼에 들어갔다.
매점 직원 남자가
"사랑합니다. 당신은 나의 첫번째의 첫사랑, 마음껏 골라가세요."
라고 해서 나는 먹을것 실컷 먹을수 있었다.
존내조았다.
나같이 색시한 여자는 없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