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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선택받은자#3]
118 2010.09.12. 17:06

곧이어 앞문이 열리며 선생님이 들어오셨다
"무슨 소란이니?? 자자 자리에 모두 앉으렴"
"오늘은 모두에게 소개해줄 사람이있단다?" 반아이들은 궁금한눈치였다
"흠흠 자 모두 궁금하지? 들어오거라" 문으로 한 여자애가 들어왔다
"자 자기소개 부탁할께"
여자애는 부끄러운듯이 말하였다 "저기.. 난 이노아라고해 노아라고 불러줘"
"음 그럼 자리를 정해볼까? 어디가 비었지?"선생님은 자리를 살폈다
그러자 한명이 손을들었다 "선생님! 여기 자리 비었어요"
"아 거기가 비었엇지? 자 저기 맨뒤에 손든에뒤에 가서 앉으렴?"
"네" 대답을하고 자리에 가였다 그런데 그자리는 짝지가 안보였다 그래서 옆에아이한테 물어보기로
하였다
"저 저기.. 내옆에는 아무도없는거니?"
"아 그자리 남자애가 앉긴하는데 날라리라서 자주안오거든 마음푹놓아ㅋ!!" 여자애는 천진난만하게
대답해주었다 노아는 그아이가 마음에든듯 이름을 물어보았다
"저기 이름이 먼지 물어봐도 되겠니?" 그여자아이는 당연한듯이
"응 그럼 난 이슬 이라고해! 잘부탁해 넌 노아로고 부르면되지?"
"응응 잘부탁해 ^^ 아직 잘모르지만.. 노력할꼐"
"그럼 우리 쉬는시간에 학교 구경이나할까? 내가 안내할꼐!"여자아이는 즐겁다는식으로 말했다

4편을 기대해주세요 (오타,띄어쓰기.마춤법은 여러분의 사랑으로 바주세요 ㅈㅅ)
★보고 욕하실꺼면 **말아주세요 ㅇㅇ; ㅈ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