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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 미련 ]
326 2010.09.13. 13:08












술먹은 다음날의 어머니가 끓여주시는 해장국..

끓여주시는 어머님 손을 잡으며 ' 어머니 사랑합니다 ' 이한마디가 더좋았을거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