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의전설이 태어난지도 벌써 십년이 넘었다.
난 어둠운영진에게 몇가지 궁금한것이 있다.
1. 2000년 이후로 사냥터 제대로 나온곳이 없다.
광산 적룡굴, 죽마 ,서쪽대륙 등등
2000년 전후로 나왔던 사냥터 그대로다.
왜이렇게 발전이 없는것인지 궁금하다.
어떻게 8년동안 제대로된 사냥터 1개가 나오지 않는걸까?
넥슨은 이미 어둠의전설을 손놓아 버린걸까?
아니면 어둠운영진 들의 기술과 능력이 부족한걸까?
그나마 최근에 나온 블랙굴 이라는 곳도 기존에 있던 적룡굴 약간 변형시켜서 만든것 1개뿐이다.
기술도 그렇다. 수년전의 나온 순수직업 기술 업데이트 빼고 새로나온 기술이 있는가?
사냥터도 그렇고 기술도 그렇고 뭐 변화가 있어야 게이머 들이 할맛이 있지 않겠나?
수년간 같은 사냥터 같은 패턴 질릴때로 질린 유저들이다.
어둠마을 같아도 그렇다. 기존에 있던 마을들을 몇마을은 아예 삭제해버리고
수년간 사용해 왔던 정들던 마을들을 완전 새마을로 만들어 버렸다.
그래서 유저들이 좋아했는가?
물론 좋아했던 유저들도 있을것이다.
점점 어둠할수록 느끼는건데 어둠 운영진들 갈수록 이상해지는 듯하다.
어둠의전설에 무언가 변화를 주려면 유저들의 찬반이 피료해야 하지않겠는가?
어떻게 게임을 이용하는 유저들의 의견도없이 마음대로 이랬다가 저랬다가 할수가 있을까
그리고 리붓도 그렇다.
갑자기 조용하던 어둠에 들어와서 아무 소식도 없다가
"1분후에 리붓이 시작되오니..."
이젠 공지없어도 마음대로다.
그리곤 사과 한마디도 없더라
옛날 같아서는 적어도 사과글은 올렸는데 말이다.
어둠 왜 갈수록 이상하게 만드는 것인지 운영자의 의도가 너무 궁금하다.
어차피 회사는 이윤을 남겨야 하는것이 목적이니
어둠유저들 조금씩 조금씩 다빠져 나가서 손실만 보게될때
조항에따라 어둠을 없앨 명분으로 일부로 그러는것인가?
예전에 택티컬커맨더스 라는 게임이 있었다. 한때 잘나가던 게임이였다 이것도 넥슨 게임이였는데
나중엔 유저가 없어서 서비스 종료가 되었다. 그때 그게임도 현재 어둠실정과 너무나도 비슷했다.
어둠운영자의 확실한 의도가 궁금하다.
무슨 속셈으로 게임을 이런방식으로 끌어가고 있는지
어떻게 수년동안 발전된 사냥터가 1개가 안나올수가 있는지
운영자들에게 궁금한것이 너무나도 많다.
운영진들은 유저들의 의견좀 귀기울여 줬으면 좋겠다.
유저들이 있어야 당신내들도 먹고 살수 있을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