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게임실행 및 홈페이지 이용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1대]
240 2010.09.21. 03:20

부질없는거... 잊혀져 가는거.. 바람처럼 한순간의 즐거움이 게임인거 같다

지금 남아 있는 사람도 게속 할 수 없는거 ..

현실을 무시 할 수 없으니..

다아 변해가는 것.... 안변하는게 이 세상에 있을까?

포아님 마족길드 아니셨나요?? 개인적 호기심...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