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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저멀리서 니가 올꺼같아
165 2010.09.21. 17:38



너를 향한심장이 멈춰있어 울고있어

그자리에서 혹시 니가 돌아올까

어떻게 하루가 또 하루가 미쳤나봐 살수가없어

눈물샘은 말라버렸는데 두뺨엔 그대가 흘러

사랑한기억이 나를 울려 함께했던 추억이 나를울려

너무한다 사랑이 너무한다고 한참을 되뇌여**만

쭈륵쭈륵 흐르는 내눈물은 미워하는 마음까지 털어내서

아직도 외쳐 사랑한다 너없이는 못산다



------------------------------이노래 뭐게여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