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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 기억
72 2010.09.23. 00:30





아무도 **못한듯했던 사각지대에서 둘만의 비밀인 마냥 수줍은 입술 박치기..

그후.. 어느 3층카페에서 문득 창문을 내려다보니..

수줍게 입술을 부비부비 했던 우리의 비밀의장소가 다보이네..

몇명이 봣다는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