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에 올라와있는 이벤트 퀴니.서바이벌아레나 등등
몇년째 반복되고 했던거 또하고 했던거 또하는 의미없는 이벤트
퀴니이벤트 그냥 npc자동으로 응답,반응 시켜놓고 운영자들은 그저 지켜보기만하는
npc와 함께하는 이벤트
서바이벌 아레나
유저들끼리 격투한 후에 이긴팀이 npc를 통해 상품을 얻는 이벤트
이제 더이상 운영자와 공존하는 이벤트는 볼수 없는것인가??
저런 형식적인 이벤트가 아닌 운영자와 함께하는 이벤트 다시 언제쯤 해볼수있을까??
예전에 다크나이트라는 시리즈 아뒤로 유저들에게 이 다크나이트 와 전쟁에서 이기면
사냥터를 개장 시켜준다는 목적으로 한 이벤트
운영자와 유저들과 함께했던 이벤트
유저들이 바라는건 이런 이벤트인데 말이다.
운영자도 함께 참여하는 그런이벤트
언제쯤 한번 저런 다크나이트 시리즈로 운영자가 스케일이 큰 이벤트로 다시 돌아오는걸
볼수있는걸까
한밤중에 갑자기 새벽에 휙 나타나서 깜짝 초성이벤트 참 신선하고 좋았는데 말이다.
요즘은 그런것도 없다. 오로지 npc를 통해서 운영자의 말을 전하고 오로지 npc를 통해
상품을 나눠준다.
사람들은 셔스라는 운영자를 많이 욕한다.
솔직히 셔스는 말투가 딱딱하고 좀 친밀감 같은게 없었다.
하지만 난 셔스라는 운영자가 싫지않다.
적어도 셔스라는 운영자는 가끔씩 새벽에 나타나 초성이벤트로 유저들과 함께하기도 했으니까
적어도 npc를 통해 상품을 나눠주지는 않았으니까
적어도 지금처럼 막무가내로 갑자기 들어와서
리붓합니다 5.4.3.........
이런짓은 안했으니까
간혹가나 버그관련 편지나 궁금한점을 편지로 보냈으면 답장도 잘해줬으니까
유저들은 그냥 형식적인 게임만 운영하는 운영자가 아닌
인간적인 운영자를 원한다.
유저들과 함께하는 그런 운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