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게임에만 의존하시는 몇몇분을 보았습니다. 정말 세상 돌아가는 것을 모르고 사시는
분들이 몇분 계셔서 말씀드립니다.
님들.... 요즘 세상은 이제 하드웨어 중심적인 산업이 아닌 소프트웨어 중심적인 산업으로
탈바꿈한다고 제가 올려놓았던 글이 있었을겁니다.
인터넷과 텔레비전에서는 뉴스가 나오고 신문에서도 뉴스가 실려서 나옵니다.
인터넷에서 방송을 하는 뉴스도 있고 텔레비전에서 방송을 하는 뉴스도 있고 신문에서
실리는 뉴스가 있습니다.
그러나 요즘 사람들은 그것을 무시합니다.
보더라도 설마라는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많으나 다 사실입니다.
저는 다른 사람들이랑 다릅니다.
다른 사람들은 기술학문을 선택할려고 하나 저는 인문학문을 선택하는 사람입니다.
앞으로는 가면 갈수록 책이나 신문을 많이 읽는 사람이 성공하는 사회가 된다는 말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첨단기기가 교실에 설치되면 될수록 책도 많이 읽고 신문을 읽고 논평하는 사람이
미래사회에 나타날 직업에 중요한 사람이 된다고 합니다.
이런걸 무시할수는 없다고 합니다.
제가 바람의나라나 어둠의전설을 좋게 봐 왔습니다.
문무를 지향하는 게임이니깐요.
바람의나라는 2차전직,3차전직,4차전직,5차전직을 할때 시를 물어보고 어둠의전설은
시인분들이나 현자분들을 뽑아 유저분들에게 마음의 양식이 되는 글을 많이 적도록
해주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아니더라고요....
참시인분들,참현자분들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옛날 어둠의전설 시인분들과 현자분들이 사라지고 현재 새롭게 시인이나 현자가 되실
분들이 있을까 했는데 아직 발표가 안 나더라도 아실겁니다....
이제 세상은 문무를 지향하는 세상입니다.
문무를 지향하는 세상인만큼 책이나 신문을 읽는게 중요합니다.
그럼 즐거운 어둠의전설 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