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초보자 마을엔 언제나 초보자들이
득실 거린적이 있었다.
몇분 간격으로 뱀이 나오는데 뱀 10마리 인가 잡아야 그초보자 마을을 나갈수 있었다.
그당시 초보자 마을엔 유저들이 지금은 상상 할수 없을정도로 신규유저가 바글바글했다.
"뱀을 뿌려라 "
"운영자는 뱀을 뿌려 탈출좀하자."
수십명의 유저들이 뱀을 뿌리라고 외쳐됬다.
사실 뱀의젠량은 수십마리 였는데 그 수십마리가 10초도 안되서 유저들한테 전멸당했다.
"야 너 왜스틸해 아놔."
"스틸하지마 제발"
이런 1쏘사냥터조차 나약한 몬스터들이 남아나지 않았다.
2~4쏘는 표현이 안될정도로 엄청나게 몬스터들이 부족했다.
부족한건 아니지만 그만큼 유저들이 기본사냥터에서 사냥을 충실했다.
"아 젠좀되라 제발!"
"운영자는 몬스터를 뿌려라..!!!"
여기저기서 외치는 목소리
요즘은 1쏘나 2쏘나 3쏘나 4쏘나 어딜가던지
몬스터만 널려있다.
마치 유저들이 오기를 바라는것 처럼 말이다.
서로 치고박고 몬스터1~2마리에 목숨걸었던 유저들
이젠 어디가야 볼수 있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