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적으로 인정할께요.. 저 박쥐에요
예전부터 말하지만..
저는 어느라인에 대한 감정도 없고 ,
어느라인이든 친한사람들도 있구요..
그저.. 오는만큼 돌려줄뿐입니다.
님들이 욕하시는분들이 저한테 피해를 주었나요?
전혀 아니거든요.. 저한테 잘해주셔서 저도 잘해줄뿐 입니다.
그이상 그이하도 아닙니다..
저는 그저 여러사람과 마음이 통하면 친해질뿐 입니다.
선입견따윈 없구요..
귓말로 욕하는건 좋은데.. 저희 부모님 욕은 하지 마세요 정말 찾아가서 혼내주고 싶네요.
아무래도 한분이 아디 돌아가면서 하는듯한 느낌이 강하게 들지만..
저희 길드 애별리고나 저좀... 한쪽으로 밀지 말아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