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다다다 (공개아이디) 로 글올린거보고 웃음이 끊이질 않는다.
니 걱정대로 우리 어머니 잘 나아서 지금은 해외여행도 잘 다니시고. 쉬엄쉬엄 운전도 하시고 다닌다
그때 고대의대 신경정신외과 조도상 닥터에게 질의했던게 아직도 홈피에 남아있었나본데..
내가 구글에서 내이름 치고 한참 내려가야 거기 있던걸 넌 어찌 그걸 보고 또 올리냐 ㅎㅎ
인터넷에서 박일규로 찾으면 나에대해서 많이 나올테니 조금더 잉여스럽다면 더 찾아보거라
어짜피 있던 사실은 사실이고 내가 뭘 하고 살던 너희들님께서 걱정할바가 아니지.. ㅎㅎ
그럼 열심히 찾아보고 열심히 공개하길 바란다. 아마 인터넷에 떠도는 글보다는
내 싸이월드 cyworld.com/tilgu99 에 일촌신청을 당당히 해서 구경 하는게 나의 근황과
나의 개인사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더 알수 있는 기회가 될것이라고 본다.
정말로 잉여스럽구나. ㅎㅎ 열심히 **라.
누가 아래 글 써놨던거 같은데.. 어짜피 너희들이 그렇게 떠들고 입질하고 욕써놔도
그냥 난 별로 신경 안쓰이니까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