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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피빛]
118 2010.10.02. 15:31


    
    네 손을 잡고 달콤한 꿈을 꿔.

    영원히 오지 않는 내일을 꿈을 꿔.

    많이 사랑해, 정말 많이 사랑해.

    사랑하는데, 왜 이렇게 서로에게 꿈만 꿀까..




                                    _피빛하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