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허접 듣보잡 잇짜 입니다.
정말 뭐 게시판에 ----누구누구 사기꾼 이런 모함글이야 참고 버틸만 합니다
하지만 진짜 오늘 일어난 일은 어찌 행동할지 갈피를 못잡겠더군요
제가 이제 올힘전전 지존입니다
현재 나이가 24살이구요
이제부터 본일에대해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3일전인가? 자유게시판에 부모를 구한다는 글을 보게됐습니다.
그때 전 갓지존이었고요. 신전에 들어가려면 엑쿠10개잔아요?
전 일기장에 남는게 싫었지만 뭐 주위분들이 입양을하게되면 엑쿠가 5병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 자유게시판에 부모 구한다는분께 귓말했습니다.
다행히? 아직 부모를 구하지 않았다고 하더군요. - 이게 참.. 오늘날의 결말이 될지는 꿈에도 몰랐슴
그래서 입양절차를 마치고. 전 부모가 되어 엑쿠한병,녹옥반지를 받고
뭐 입양되신분은 돈이랑 경험치를 받았다고 하더군요. 전 저에게 녹옥반지가 필요없길래 드렸습니다.
그리고나서 아이템을 구하면서 있는데 아이템이 안구해져서 제가 그분께 귓말을 했었죠.
렙이어떻게 되세요? 라구 했더니 렙이 6이랍니다. 그래서 제가 허접하지만 쩔을해드릴까요?
이랬더니 돈이없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돈을 받을거라면 말씀도 안드렸을거라고 했더니
알겠다고 쩔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1써 공쩔받을분 한분과 같이
쩔을 해드렸습니다. 요즘 뭐 50분이면 지존찍어주고 그러는분들에겐 못미쳐서 20렙까지 해드리고
정말 죄송하다고..많이 못키워드려서 그러고선 헤어졌습니다.
그날밤이었죠. 갑자기 뜬금없이 귓말이 오더니
자기형이 죽었다더군요..-이게 무슨 얼토당토않고 어이없는 일이란 말입니까.
그래서 제가..뜬금없이 그게 무슨말이냐고 했죠 그랬더니 저보고 그러더군요
아..자기가 형이 죽었는데 저를 친형처럼 생각하고 편하게 생각해도 되겠냐고 하더군요.
안타까웠습니다. 참.. 얼마나 슬픈일입니까? 그래서 전 생각할것도 없이
그러라고. 그렇게 하라고 했습니다.
그 이후에 저도 어떤분을 통해 알게된 추석이벤트를 가르쳐줬습니다. 피스노가다 라고 하죠?
저도 무자본으로 시작했기에. 돈을 벌려면 그방법이 좋을거같아 그렇게 가르쳐줬습니다.
그랬더니 했나보더군요.. 다음날 저에게 귓말오더니 돈좀 벌었다면서 좋아하길래
그래 축하한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이차저차 하면서 지냈죠.
그리고 오늘 새벽에 편지한통이 와있더군요? 전 매크로 돌려놓고 자러갔구요.
편지내용은 - 형 제가 형에게 큰 말실수를 했네요. 사실은 어둠에서 알던 형이 있었는데
전 믿고 아이템과 돈을 줬는데 사기를 쳐서 제가 그사람이 죽었다고 거짓말 했어요.
뭐 대충 이런 내용으로 편지를 보냈더군요.. 그래서 뭐.. 전 그런가보다.
왜 거짓말 했냐고 들추기도 뭐하고 해서 그냥 조용히 있었습니다. 그말에대해선 아무말도
하지않았고요. 그리고 오늘.. 오후 3시쯤 부터 귓말이 오더군요 그래서 뭐 이런저런 얘기를 하고
제가 그때당시에 호러캐슬에서 유폐왕 퀘스트 하려고 하고있어서 이거 끝나고 귓말해준다고
그렇게 얘기했습니다. 그리고 현재시간 6시26분 한 30분전에 귓말이 오더군요.
"형.. 정말 돌려주시죠?"
-첨엔 어이가 없었습니다? 얘가 무슨말을하나? 귓말을 잘못보냈나보다 하고
제가 너 귓말 잘못보냈나보다..? 무슨소리 하는거야 이랬더니
이때부터 본심을 들어내기 시작하더군요. 진짜..믿었느니 어쩌니.. 뭐 더이상 얘기해서 뭐합니까
맞습니다. 점점 절 사기꾼으로 매도하기 시작하더군요..
* 이일이 있기전에..자기가 예전에 어둠돈 4억인가 5억인가를 해킹 당했다고 하더군요
그러더니 그때부터는 말을 점점 짧게 하기시작하더니..갑자기 뜬금없이 저에게 그러더군요
이제 알겠다고 자기한테 접근한 이유가 이거였냐면서..
그러면서 뭐 듣도보도 못한 아이디가 제가 아니냐고 하더군요?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위에 적었던 내용부터 차근차근 설명했습니다. 내가 접근을 했느냐?
접근을했다면 니가 접근을 한게 아니냐? 이리 얘기했더니 뭐 입을닫고 자기 얘기를 들으라니
하더니 하는 소리는 다똑같구요 뭐 자기돈을 어디에 썻느냐 뭐 이런식의 대화네요
그래서 도저히 대화로 안되겠다..하여서 그냥 무시하고 있습니다.
제가 사기꾼이라면 증거를 대보라고 해도 자꾸 딴소리만 하고. 자기돈만 내놓으라고 어디다 썻냐느니
그래서 지금은 그냥.. 무시하고 있는 실정인데요
무슨 자기가 증거를 확보했다니.. 성천게시판에 글을올린다느니
에휴 아무튼..이 긴긴 얘기를 봐주신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앞으론 정말 사람사귀기 힘들거같네요.
ps. 아이디는 밝히지 않으마.. 형이 3일 밖에 니 형노릇을 못했지만. 세상 그렇게 살지마라
형으로서 하는 마지막 충고니까. 잘 새겨듣고 니가 무슨 게시판에 글을쓰던 뭐하던 난 신경안쓸테니
알아서 하고. 지금도 귓말로 자꾸 협박하는데.. 그렇게 하지마라. 형이 귓거부 할줄몰라서 안하는게
아니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