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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 웃겻던 말실수
247 2010.10.04. 09:03



1.깊은산속 옹달샘 누가와서 먹나요 란 노래를 부르다가 나도모르게 사람 이름을 넣어서 불러봤다

깊은산속 ○○○ 누가와서 먹나... 순간 주의가... 조용해졌던.. 내가 하고도 이상했음..

2.버버리 향수중에 약간 쿠키향 나는 맛잇는 향이있는데 여자친구랑 술집에 있다가

어떤 여자가 지나가는데 버버리의 그향.. 난 "이향 맛잇는냄새"다 라고 말할려고 한거를

"이여자 맛잇는냄새 나" 동시에 나를 쳐다보는 여자친구 그리고 지나가는 여인.. 순간 당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