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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 이해를 잘 못한 여자! "
223 2010.10.06. 09:58

어느 한때였습니다... 오랜만에 새로운 여자들을 만났죠...

한분은 통통하고 한분은 뚱뚱하고 한분은 매력적이였죠...다들 매력은 각각 있었죠...

한참 서로서로 이야기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동안 어느정도 친해진듯 싶었습니다..

서로 농담을 하며 해골에서 취기가 살살 올라오는 느낌이 들었죠...

그리고 몇분후 전 한 여자분께 농담을 던졌습니다...재가 친구들한태 많이 하는말이였습니다...

그말은 " 이 해라 " <=== 이말은 치아를 부슬테니 이빨 "이 해라" 이런말....장난삼아 하는말

이말을 친해졌다고 생각한 여자분께 햇죠...그러자...여자분 하는말...

" 오늘 이빨 안닦았다 " ? 뭐라 해야 할까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