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귓이 왔다. 랩 50은 얼마냐고 물어왔다. 71까지 업당 100이라고 했다.
내가 텔깃 없으면 대량은 쩔 못해주겠다고 했다. 이사람은 하는거 봐서 더 할지 안할지 결정한다고한다.
그래서 했다. 내가 가는도중 텔깃 없으면 가호제공을 못해드린다고 하자. 이사람은 크게 반박하기
시작한다. 왜 텔 있는 사람은 제공해주는데 텔 없는 사람은 제공 못해주냐면서 사람 차별 하는거냐며
말한다. 어이상실. 어쨌든, 쩔은 시작되고 먼저 200을 받았다. 2업치. 이사람은 랩업했을 때 했다고
말도 안했다. 그래서 유심히 살펴봤다. 머리 위에 뜬게 내 건망증같은 기억력은 어쩔 수 없지만 똑똑히
3번 이상은 랩업이 뜬걸 눈으로 봤다. 그래서 4업 한거 아니냐고 말했더니 ?? 2업했는데 무슨 소리
이런다. . . 난 찔러볼 캐릭도 있으니깐 거짓말 하지 말라고 했지만 그럼 찔러 보라고 52면
어쩔꺼냐고 당당히 그러길래 정말인가 한순간 내 기억을 의심하기도 했다. 그래서 동접으로
슬슬 도적 캐릭을 가져와서 찔러 보려고 했다. 이 사람은 계속 나와 말싸움을 하기 시작한다.
돈쩔 이따위로 하면서 의심까지 하냐면서... 난 황당해서 말이 안나왔다. 그리고 자꾸 가호 제공을
안해줬다면서 궁시렁 거리고 차별을 소재로 억울하다는 듯이 말하였다.
이사람은 몹이 몰리자 아벨로 오라고 했다. 난 잘됐다 싶어서 동접에 킨 도적 캐릭으로 하이드를 하고
이사람에게 센스를 눌러봤다. 결과는 랩 54였다. ...ㅋㅋㅋ
이사람은 2업치 더받은 200도 주기 싫은지 계속 가호 탓을 하며 나한테 쩔 그따위로 하냐면서
인격모독적인 말을 여럿 던졌다. 이사람은 지금 귓말로 성천게시판에 올렸다고 한다 스샷까지..
게시판엔 다른 캐릭으로 돈쩔 사기꾼이라고 까지 올리기까지 한 모양이다.
나참 돈쩔 하면서 이런 황당한 경험은 또 처음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