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6일.
갑자기 귓이 왔다. 랩 50은 얼마냐고 물어왔다. 71까지 업당 100이라고 했다.
내가 텔깃 없으면 대량은 쩔 못해주겠다고 했다. 이사람은 하는거 봐서 더 할지 안할지 결정한다고한다.
그래서 했다. 내가 가는도중 텔깃 없으면 가호제공을 못해드린다고 하자. 이사람은 크게 반박하기
시작한다. 왜 텔 있는 사람은 제공해주는데 텔 없는 사람은 제공 못해주냐면서 사람 차별 하는거냐며
말한다. 어이상실. 어쨌든, 쩔은 시작되고 먼저 200을 받았다. 2업치. 이사람은 랩업했을 때 했다고
말도 안했다. 그래서 유심히 살펴봤다. 머리 위에 뜬게 내 건망증같은 기억력은 어쩔 수 없지만 똑똑히
3번 이상은 랩업이 뜬걸 눈으로 봤다. 그래서 4업 한거 아니냐고 말했더니 ?? 2업했는데 무슨 소리
이런다. . . 난 찔러볼 캐릭도 있으니깐 거짓말 하지 말라고 했지만 그럼 찔러 보라고 52면
어쩔꺼냐고 당당히 그러길래 정말인가 한순간 내 기억을 의심하기도 했다. 그래서 동접으로
슬슬 도적 캐릭을 가져와서 찔러 보려고 했다. 이 사람은 계속 나와 말싸움을 하기 시작한다.
돈쩔 이따위로 하면서 의심까지 하냐면서... 난 황당해서 말이 안나왔다. 그리고 자꾸 가호 제공을
안해줬다면서 궁시렁 거리고 차별을 소재로 억울하다는 듯이 말하였다.
이사람은 몹이 몰리자 아벨로 오라고 했다. 난 잘됐다 싶어서 동접에 킨 도적 캐릭으로 하이드를 하고
이사람에게 센스를 눌러봤다. 결과는 랩 54였다. ...ㅋㅋㅋ
이사람은 2업치 더받은 200도 주기 싫은지 계속 가호 탓을 하며 나한테 쩔 그따위로 하냐면서
인격모독적인 말을 여럿 던졌다. 이사람은 지금 귓말로 성천게시판에 올렸다고 한다 스샷까지..
게시판엔 다른 캐릭으로 돈쩔 사기꾼이라고 까지 올리기까지 한 모양이다.
나참 돈쩔 하면서 이런 황당한 경험은 또 처음이네...
+
10월 7일
레미시안은 또 cwj캐릭으로 나에 대한 비방을 시작했다.
cwj캐릭 귓을 하니 없다. 레미시안캐릭은 접속중. 난 이녀석에게 욕을 하기 시작했다.
그래 나쁜새퀴. 욕좀 먹어라. 개념을 안드로메다에 보내논거 같은 개념상실인에게는 나의 욕은
그저 우숩지도 않았으리라.
이녀석은 오늘은 나를 모르는척 한다. 대단하다. 어제 사건이 있었는데 오늘은 모르는척. 멋있네.
이녀석은 갑자기 누구세요 하더니 나가버린다. 레미시안 접속종료.
음.. 난 순간적인 직감으로 cwj를 귓해봤다. 있다.
cwj님은 게시판을 보고 있습니다. ㅋㅋㅋㅋ?
다시 귓을 하니깐 cwj님은 마이소시아에 없습니다.
난 다시 레미시안을 귓해봤다. 레미시안 > 누구세요?
ㅋㅋ??
나참..이렇게 머리 지능지수가 떨어지는애는 어둠하면서 몇몇 보기 힘든데.
난 어제 일을 떠올렸다. 텔깃 없으면 가호제공을 해드릴 수 없다고 난 말했지만.
이녀석은 도통 이해를 못하는척인지 진짜 이해를 못하는건지 왜 텔깃 있고 없고에 차별을 하냐고
계속 따지기 시작했다. 그래서 님은 수학적 이해타산관계를 이해못하시는것 같다고 했다.
그러자 이녀석은 어이없어하면서 님같이 못배운 사람하고는 말이 안통한다고 했다.
자기는 잘배우고 좋은 대학도 나와서 님같은 사람이랑은 말이 안통하는거 같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이렇게 어이없는 사람이 있을줄은 내 군대 있을 적 주먹을 부르는 얼굴을 하고 있던
중대원들 모두다 싫어했던 개쓰레기 같은 고대 지방캠퍼스 나온 보헤미안을 지향하던 색퀴 다음으로
처음봤다.
레미시안=cwj=퓨전요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