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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JS
230 2010.10.09. 08:55


정말 죽을듯이 힘들다가
그새 또 아무렇지않게 웃고 넘기는..

이러한 반복도 이젠 견디기가힘들당


정작 나의 고민들을
누군가에게 얘기했을 때
진심어린 위로를 해주는 사람이
나에겐 과연 몇이나될까


부질없는짓이라는걸깨달은이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