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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 인형의 꿈
1023 2008.05.12. 00:04







그댄 먼곳만 보아요
내가 바로 여기 있는데
조금만 고개를 돌려도
날 볼수 있을텐데..

처음엔 그대로 좋았죠
그저 볼수만 있다면
하지만 끝없는 기다림에
이제나 지쳐 가나봐..

한걸음 뒤에 항상
내가 있었는데 그대
영원히 내모습 볼수 없나요

나를 바라보면 내게 손짓하면
언제나 사랑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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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사람들이 공감하고 언제나 날 힘들고

가슴아프고 또 설레이게 하는 많은 이야기들..

그런 이야기들 속에서도 꿋꿋하세요

아직은 네가 날 바라보는거 보다

내가 널 바라보는게 더 행복하니까..








제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