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자취방은 고시원처럼 호수가 쭈루룩 되어잇어요
그래서 왠지모르게 조금 무서운곳이죠
그런곳에서 사건 . 사고가 많이들 일어나잖아요
그리고...
오늘방금..전 아주 무서움을 느꼇어요
편의점에서 뭐사가지고 들어오는데 누군가가 음흉하게 쳐다보는거에요..
기분나빠서 빨리 걸엇죠 근데 제뒤로 바짝 따라오더라구요 ...
정말 전 이러다가 무슨일이 나는건아닐련지..놀랏어요..
그래서 제가사는건물로 들어왓더니...글세 그...치한놈이 같이 들어오더라구요
정말 경찰에 신고를 할까 뭘할까 고민을 햇어요
그러던중 자취방 문을 열고 재빨리 닫고 문잠그고 그 문에나잇는 구멍으로 앞복도를 봣져
생긴건 멀쩡하게 생기신분이 그런짓을하더군요...
정말 놀랫어요... 님들두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