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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사랑은
125 2010.10.15. 15:02

그렇게 순간의 전기처럼 찾아와 머물고 사라져 연기처럼

우린 너무 쉽게 다 태워버렸나봐 우린 연기처럼 흩어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