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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Row] 잡담...
126 2010.10.17. 10:10

 
 
 어둠생활만 13년....

 늘어가는 건 케릭의 잠수시간...

 줄어가는 건 사람들간의 정....

 어느덧 어둠속 세계도 현실과 다를바 없구나...

 예전의 그 끈끈한 정과 화기애애하던 대기실도 리콜존도...

 이젠 하나의 추억이 되어 버렸구나...



    그저 조그만 추억을 되새기는 일이 이젠 당연한 일과가 되어 버린지 오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