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년전 레드 정규 뛰고 잇을때 사건이다....
전사: 이슬
도적: 나 (전사일형)
법사: 알테나 아님 보냐세야님이다..
직자: 무늬천사인가 여튼 아이디 정확히 기억안나고
도가: 힘만땅더가
그때 지금처럼 생목이 널릴때가 아니라.. 격수중에 힘만땅더가님 이슬님이 들고 잇엇따...
그래서 힘만땅더가님이 그냥 자기보단 도적인 내가 끼는게.. 효율적이다고...사냥할땐 나한테 목걸이를
주셧다.. 그날도 다들 모여서 올라가는중에.. 27층에서 몹이 너무 몰려서.. 지금은 어떻게 하는지
잘 모르겟지만.. 텔포가 그당시 없엇고.. 도적이 항상 연막및 뒤에서 팀들을 챙기면 맨 마직막에
들어갓다.. 그날도 그렇게 다들 보내고 27층에서 가는도중에 세멜을 밝고 코마가 떳다...
당연히 하이드 코마라 룹살은 못하는거고 이슬님이 데빌이셧으니깐...
그래서 쓸고 살려달라고 하고는 기다렷다... 좌표도 당연 불려주엇고.. 들 오라는 신호만 기다리고잇어따
그리고 팀원들이 다 쓸엇다고 들어오라고 하엿다.. 그래서 난 당연히 들어갓고...
근데 그때 딱 뉴트 닥이 젠이 되엇고 난 들어가는순간에 코마를 살리자말자.. 그것도 기가막히게
메테 날라와서 쏟고 말앗다.... 팀원들도 참 어이가 없겟지만.. 나 역시 또 어이가 없어따...
난 당연 코마니깐 그 상황을 모르지만.. 쓸엇다고 들오라고 해서 들간거 뿐인데....쏟을지 누가 예상
이나 햇을까..;;;;;
당연 생목을 날라갓고.... 그당시에 정확히는 모르겟지만 한 60만원정도 한거 같다.......
근데 팀원들은 그게 다 내 잘못이라고...변상해달라고 햇다......
참 억울햇다 그래서 첨으로 범죄자도 되어보고 결국에는 변상을 해주엇지만....
과연 내 잘못인가.. 누구에 잘못인가... 팀들끼리에 서로 잘못으로 해서 같이 복구 해줫으면..
좋지 않앗을까..하는 생각이 들어.. ㅋㅋ 걍 옛 추억도 생각나서 이리 살 적어본다
님들 생각은 어떤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