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나 게임이나 똑같이 돌아간다고 생각한다..
한사람은 그저..수 많은 사람중에 한명일뿐이라고...
현재 현실에 있는것과..떠난 사람은 그저 그렇게..모든 사람들의 기억속에서..
지워지는 하나의 추억일뿐이라고...
곧 돌아 올것이다..
나의 나머지 모든 일들이 마무리 되고 나서...
두번 다시 칼이 아닌..하나의 붓으로...
나의 추억과 마이소시아 모든 유저들의 추억들과 함께..
하나의 붓으로...
두번다시 절때 두번 다시 칼을 잡지 않을것을..
또 한번 다짐하면서...
나의 글을 기다리는 단 한명의 유저가 있다면..
언젠간 다시 돌아 올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