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진짜 죶만한 여자애들때매 못살겠습니다 내용좀 봐주세요
저희집은 고등학교 바로앞 골목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제 일의 특성상 새벽에 끝나서 아침에 잠에 듭니다
아침9시쯤 잠에 듭니다 항상 점심시간만 되면 깹니다 왜냐면 밖이 시끄럽기 때문이죠
시끄러운거 참고자라 고 하시면 저 할말이 없지만 진짜 시끄러운게 아니라 솔직하게 말하면
비명을 지릅니다 여자애들이 밖에서 아 진짜 나가서 처죽여버리고 싶을정도 입니다
이것뿐만 아닙니다.. 제가 요리를 좋아하는것도 아니라서 자고 일어나서 그냥 후두 같은거 쓰거나
모자 걸치고 앞에 편의점 가서 담배랑 먹을것좀 삽니다.. 그러면 진짜.. 한 다섯명이서 몰려서
십는소리가 들립니다ㅡㅡ 별에별걸로 십습니다
이유를 모르겠습니다ㅡㅡ 제가 20대초반은 아니고 나이가 중반인데도ㅡㅡ
뭐라고 지1랄 할까봐 무서워서 아에 전 당연히 아에 쳐다보1지도 않습니다
앞에 김밥집이 있는데 당연히 거기 속안에서는 안먹고 음식을 싸가서 집에서 먹습니다
아주머니에게 재육덮밥 포장해주세요~ 담배필려고 나갔습니다 당연히 김밥집 바로앞에서 피는
무개념은 아닙니다.. 옆에 차 한대 대져있길래.. 담배 폈습니다 자동차 썬탠 대잇길래
앞머리그냥 만지작 거리면서 담배폈습니다ㅡㅡ
근데 반대편차로에 편의좀에서 나오는 쉿알련들이ㅡㅡ 또 욕합니다 들립니다
" 안씯고 머리만지고있어 ㅋㅋ " 참고로 걔내들은 꼭 4~5명 입니다ㅡㅡ 꼭 시발 은근히 들리게
쳐다보면서 말합니다ㅡ.ㅡ...............아...
저 진짜 "학생들 왜 아저씨한테 시비걸어" 라고 하고싶었지만 진짜 말걸어서
뭐라하면 더 지1랄 할까봐 그냥 참고 음식 싸들고 왔습니다
애들이 혼자 있을때는 진짜 죶1나 착한대 꼭 4~5명 있으면 대놓고 깝니다ㅡㅡ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말좀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