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래스던전에서 11까지 키울땐 생각이 많아지죠..
피에트의 포테숲에서 혼자라도 키울수잇다는것에 기공질을 하죠
드디어 레벨 11 의 깜빡임속에 포테로 옵니다
아...
오기전에 포인트찍을때 혼자 때려잡기위해 힘만 찍습니다.
결국 도가가 되네요 ㅎㅎ
포테숲으로 가기전에 아템을 마춰야합니다
몸통에 이름붙은 각반.목걸이.장갑.신발.옷.귀걸이.무기..... 사야하는데..
사야하는데 돈이 없네요 ..ㅠ.ㅠ.
성장은 잠시 멈추고 어설픈거 주우러 다닙니다..
코마디움판다.진주판다.목걸이판다. 매직파나판다..등등.. 외쳐댑니다..
친절한 무기점 아저씨는 묵묵히 사주네요..
==== 나의 하루 일과였습니다 ===== ................ 일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