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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감사합니다.
142 2010.10.19. 22:23

뮤레칸의눈물을 아이템거래게시판에 2개에 100에 산다고올렸다.
30초뒤 3분이서 동시에귓이왔다. 신기함^^;
[퍼펙트꽃돌이 매니펀스 두번째별이 ]
2분중에는 노엠에판다고귓이왔고
한분은 팜니다라고 귓이왔고 고맙다며 답변을했다.
한분은 적극적으로 뮤레칸의눈물을 대신 사주시며 공짜로 주셔서 정말고맙게받았다.
두번째별이님감사합니다^^

아직 어둠에는 사기와전쟁,해킹,욕설뿐만아니라 따듯한마음씨가 살아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