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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꿈]
158 2010.10.21. 00:19





평범한 삶을 살 수가 없었으니

그저 흘러가는대로 살다보니

지금 내 모습은 말로 표현 할 수 없으니







손에 잡은 물고기는 밥을 주지 않는다





후회하지마라

손에 물고기가 왔을때 확실히 잡아야한다



말로 형언할 수 없는 아픔이

그대를 맞이 할 것 이니라


시간이 약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