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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82 2010.10.24. 14:07

생각없이 먼지 쌓인 창을 열면

꿈을 꾸는듯 달빛으로 방안 가득히

채워 가네 오랜 그날들 눈부시게

아름다운 너의 웃음이 아직도 나는

너무 아파서 정말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