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쇠고기 문제로 한국전체가 들썩거렸다
지금은 많이 양호해진 편이지만 불가 몇주전만해도 수만명의
시민들이 길거리로 나와 미국쇠고기 재협상을 외치며 현대통령에 대한 비난을 하였다.
시민들의 불만은 너무나도 커서 청와대까지 진입할려 했다.
시민들이 화가나고 길거리까지 나와 잠자지도 않고 "쇠고기 재협상"을 외친게
쇠고기 재협상 만을 위한것이 아니다.
나라의 주인 국민들의 말을 정부에선 귀를 닫아버리고 독재정치를 한것에 대한것이
시민들을 더 화나게 만들었다.
쇠고기협상에 대한 진위 협상한것도 공개 못한다고 하며
국민들에게 진짜를 위장한 거짓의말로 국민들을 속였고
우리 국민을 이끌어줘야할 나라가 국민을 상대로 대사기극을 펼치고 있으니
얼마나 화가날만 하겠는가
쇠고기 1문제로 수만명의 시민들이 거리로 쏟아져 나온것이 아니다.
국민들을 무시하고 귀를 기울이지 않고 국민들과 대화를 하지 않으려했다.
대통령형인 이상득이라는 국회의원은
거리로 쏟아져나온 수만명의 국민들보고
할짓없어서 거리에서 폭동이나 일으키나 백수라고 발언했다.
결국 정부는 쏟아져나오는 시민들을
"백수"라고 밖에 생각안한거나 무엇이 다르겠는가
뒤늦게서야 지금 사태가 심각한지 알고 사과문 올리고 협상문 올리고
국민들과 타협을 하기 시작했지만 국민을 무시하는 정부가 무슨 정부라는말인가
지금사태가 고작 게임이질뿐이지만 어둠의전설 이라는 게임이랑 똑같다.
유저를 무시하는 운영자
그저 유저들을 백수 할일없는 사람들로 밖에 안보여서
그렇게 귀를 완전 차단시켜버린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