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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우리엄마 보이스피싱]
193 2010.10.26. 11:25

내가 군대에 입대해서 군생활 하고 있을떄

우리집으로도 한통의 전호가 왔다

- 당신의 아들이 지금 훈련중에 머리를 크게 다쳐서 돈 500만원이 필요하다 계좌를 불러줄테니
빨리 입금시켜라 당신의 아들이 위독하다.


울엄마 : ? 그래서 뭐 어쩌라고? 꺼져. ㅅㅂ

- 네....


엄마한테 보이스피싱에 대해서 말을 하긴 했었는데... 저렇게 대처 하셨고.
지금은 우리집으로 전화가 오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