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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adieu] 밑에 보염님 보세요.
305 2010.10.27. 12:23

 


 그걸 이해하고 양보하고 같이 배워가도록 도와주는게 우리가 할 역할이 아닐까요?

 갓이던 샷이던 마공이던 다 똑같은 지존인데

 부족하고 모자란건 일침으로만 끝내되 즐기고자 하는 자유까지 나무라는건 보기 안좋네요.

 님도 초보일 때가 있고 약했을 시절이 있는 법인데

 지금 님이 남을 가늠할 수 있는 위치로 성장한것도

 역시 누구들에게 욕을 먹고 눈총을 받고 고생을 한 결과로 이루신게 아닌가요? 

 우리의 경험은 그들의 성장발판이 되어야 하는 것이죠.

 님같은 마인드를 가진 고서열과 사냥하는 것보단

 열심히하고 의리있는 보통 지존분들과 사냥하는게 저는 아직은 더 좋은가 봅니다.




 (그리고 난 님 누군지 모르겠네요, 썹케아이딘가.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