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걸 이해하고 양보하고 같이 배워가도록 도와주는게 우리가 할 역할이 아닐까요?
갓이던 샷이던 마공이던 다 똑같은 지존인데
부족하고 모자란건 일침으로만 끝내되 즐기고자 하는 자유까지 나무라는건 보기 안좋네요.
님도 초보일 때가 있고 약했을 시절이 있는 법인데
지금 님이 남을 가늠할 수 있는 위치로 성장한것도
역시 누구들에게 욕을 먹고 눈총을 받고 고생을 한 결과로 이루신게 아닌가요?
우리의 경험은 그들의 성장발판이 되어야 하는 것이죠.
님같은 마인드를 가진 고서열과 사냥하는 것보단
열심히하고 의리있는 보통 지존분들과 사냥하는게 저는 아직은 더 좋은가 봅니다.
(그리고 난 님 누군지 모르겠네요, 썹케아이딘가.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