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성구님 시집이네요.
그런데 기존 등재된 문학을 남용하는 이유가 단순히 시인이 되고 싶어서 이신가요?
밑에 글 중에 박희자님의 시 '뜨겁게 달궈진 사랑의 흔적 남긴 채'도 있네요.
그런데 화자가 글에 안적혀 있군요.
보니까 인터넷에서 막 퍼오신거같은데...
이게 글이라 기준이 애매해서 그렇지
시문학도 엄연히 저작권 걸리면 이 분 끝장나는데...
예로
김소월님의 진달래꽃은
미디어나 신문방송에서는 무조건 제목이랑 화자 앞에 깔고 읊어야 되는건 알고 계시려나?
결론은 아무튼 좀 불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