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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손만
166 2010.10.29. 22:34



내가 언제 나때문이라고했니?

말길을 못알아들어쳐먹네;;흑흑

니깟놈 지지하는놈 어떻게 단한놈도없고

결국 넌 날 한번도 못잡고 사라졋지요

그저 입만 살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