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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술] 낙서,
113 2010.10.30. 00:59








오랜만의 나들이는 정말 신난다.
가을낙옆이 툴툴 떨어지는 가로수길은
걸으면 왠지 착잡하고 쓸쓸할 것 같지만,
그래도 기대가 되고 설레이는건
함께하는 이들이 있기때문.


그 날은 시간이 참 빠르겠지?






-An Optimist 낙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