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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adieu] 새아기님.
584 2010.11.20. 14:11

당신이 이 글을 보실지 안보실지 뭐 필요없이 그냥 씨부리는 겁니다.

우선 생각하는거하고 행동거지가 왜그러신지 모르겠습니다.

뭐 나이도 나랑 엇 비슷한 스물중반이라고 들었는데

막말로 엊그제 겜톡에서 나한테 증폭있다고 욕 씨부린 그 수능친 19살 애보다도

개념이 없으신거같아요.

내가 보고 들은거긴 해도 자기는 이제 12/10 다 채웠으니 사냥할 필요없다는 이유로

혼탑을 막고 인원동원(?)해서 백작피케 하겠다고 거의 선전포고를 하였잖아요?


난 진짜 까놓고 물어보고 싶은게 왜 이런짓을 하는지가 참 궁금해요...

그리고 대체 사회에서 하는 일이 뭔지가 궁금해요.


전에도 유페 피케이한 이유나 듣자고 대화 좀 하려 했더니

그냥 거슬렸다...? 아는 애니까 상관없다...?

난 그런식으로 사람들 공포분위기 조성하지 말았어야 했다 이 얘기를 할라 그랬더니

이건 뭐....


사람들이 조금 친근하게 대해주고 네네~ 하고 받아주니까

이제 뭐 좀 되신 거 같아요?

전 잘 모르지만 새아기님은 뭐 현질정도 해줘가꼬 캅셀 몇개 냠냠했더니 그렇게 크셨대나 봐요.

대부분은 노력과 근성으로 고서열 체마 만들어가고 있는데

그런 노력 근성없이 커온 사람이

남들 성장의 즐거움을 방해하는 이런 짓거리에 전 그저 감탄을 금치 못하네요.

신기합니다.









그도 그렇고...

몇몇 비승분들 왜 그렇게 새아기에게 굽신굽신 거려요?

게임속이긴 해도 생각은 하고 개념은 갖고 지킬건 지키는게 사람이잖아요.

사람보다 못하는 행동거지를 하는 종에게 암말도 안하고 있다가 지금 주말에 사냥터 다 막히니까

이제 좀 투덜투덜 대시는거들 같아요.


나 역시 이렇게 게시판으로 밖에 시부리지 못하고 통솔할 연맥조차 없어요.

혼자선 아무것도 못하고 그저 힘이 없으면 지켜보거나 할 뿐이예요.

그래도 타협하진 말아야죠. 잘못된건 잘못되었다고 짚고 따져야 하잖아요.

두배 기간에 괜히 새아기 심기 건드려서 뭐 사냥 더 잣같이 될 경우도 있다고 말하는 분들도 있겠지만

뭐 아무렴 어때요.

여기서 뭐 시위비슷한거라도해서 틈틈히 모니터링 한다는 운영진에게 쐐기를 박으면 그걸로

만사 좋지 않을까요?




아무튼 결론은


그만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