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저녁부터 시작하여
함께 마음맞춰
메카닉에서 경험치를 하신 메카팀원분들 수고많으셨습니다.
팀짠다고 고생한 온민
과일먹으면서 약한다라 매꾼다고 고생한 스패
트랩깔아서 보스 전담한 설화
가호 뒤늦게먹어서 풀경 2~3번날렸을듯한 야옹이님
저격으로 빠른처리 해서 순조롭게 만들어준 해정이님
지칠줄모르는 젊은피 내꺼에요 ㅡㅡ
뒤늦게 친해지기 시작해서 막말퍼붓던 심플님
그리고 당일로 오셨던 밸라지오님
실컨 같이하고 옷못먹었던 쏭자님 ㅠㅠ
힘들어서 지친와중에도 끝까지 함께하신분들 고생많으셨습니다.
비록게임이지만 함께한걸로 좋은추억이 되고 즐거운시간 보내셨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