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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똥싸면서읽은거
312 2010.11.22. 19:54

분필로 책상에 금을 그어 놓고
자기 땅이라고 우기던 초등학생시절
마침 연필이 금을 넘어가는 바람에
짝꿍과 싸우던 중 짝궁이 던진
지우개에 맞아 울던 때가 생각납니다.

-좋은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