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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길막이대장 텨셔길드-(1)
1481 2008.08.12. 03:03

떄는 6년전


난 복잡한 아벨거리를 걸어 포탈로 향하고 있었다.



갑자기 리콜존에 나타난 이들



모두 머리를 통합하고 노랑색머리에 에페를 들고 전사계열의 1쏘 무리들이


아벨에 대거 출현하였다.



그리고 거기서 유일하게 2쏘로 보이는 한명이 외쳤다.


" 다 막어 버려 "



유일하게 2쏘였고 렙은 30후반으로 보인 전사였다.

대장으로 보이는 전사가 가장앞줄에 스자 나머지 1쏘로보이는 터셔로된 아뒤들이 뒤로쭉스기 시작했

다.

길막이 없어도 복잡한 아벨은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되었다.




" 야 비 켜 밀기하라고! "

밀기하라며 소리치는 사람 욕설을 난무하는 사람


순식간에 터셔라는 아뒤 앞으로 수많은 유저들이 몰려들었다.


그러자 터셔 맨앞줄에 있던 터셔터셔 라는 대장으로 보이는놈이 외쳤다.


"길 비켜주는데 10만원! 가기싫으면 말든지"


그러자 뒤에 쫄따구들이 외쳤다.


"길 건너고 싶으면 돈을내 비켜줄게"


돈을 건내주면 그 터셔라는 길막아뒤들은 잠시 제접했다가 그사람만 보내주고

다시 막는 수법으로 돈을 받았다.



그렇게 한동안 터셔라는 아뒤들의 단체가 수없이 나타나기 시작했고

사람들은 이들을 터셔길드 라고 불르기 시작했다.




생긴 형태는 없는 길드지만 실질적으론 있는 길드이기도 하였다.

그소수 였던 조금한 단체 길막이가 갑자기 어느날부터 불어나기 시작했다.



서밀레스를 통째로 막아버릴 정도로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