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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一陰一陽之謂道
237 2010.11.28. 15:24

음과 양이 갈마드는 것을 일컫는다.

우주의 법칙으로서 음과 양의 공존을 말한다.

우주의 일부인 인간의 삶도 이와 같아서

극한의 고통이나 행복은 없다.

극한의 고통이 올 때 쯤엔, 행복이 오기 시작하고
최고의 행복이 올 때 쯤엔, 고통이 따라오는 법이다.

사는 것이 이와 같은 지어니 인생사 새옹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