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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술] 할게넘치는데,
179 2010.11.30. 22:16







하긴 싫고,
놀러만 다니구 싶어요.






머리는 팽팽 회전이 되는데,
몸은 굳었네요.




휴우,







-An Optimist 낙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