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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어둠의 경희대녀
531 2010.12.01. 11:12


일단 앞의스토리는 갑론을박의 답없는 싸움이기때문에 거두절미하고 내가 의문이드는부분부터 시작하겠다

대강의 스토리는 초원에서 왜 방해해서 내가 통화하자고 했고 집밖에나가서 전화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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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 아니 그러니까 니가 잘못했니 내가 잘못했니 해봐야 소용없으니까 서로 그만하자구요

경희대녀 : @#$!$#@$!@$# (무슨말인지 모르겠음) 니가 첨부터 그렇게나왓어야지 왜이제와서 그래?

나 : 그래 알앗으니까 그만하고 치우자니까여

경희대녀 : 아까랑 태도가 너무 달라서 내가 너무 당황스럽거든 ??

나 : 알았다니까 서로 귀찮으니까 방해그만하고 지할일하죠

경희대녀 : 난 아무것도안하고 잇는데 ?? ( 씨1발 그럼 뭐하로 내가 전화함 ??)

나 : 아맞다 그리고 , 아까 말하면 누구나 알수잇는 대학 다닌다고 했는데 무슨대학 다니세요?

경희대녀 : 나 ? 경희대 나니는데 ?

나 : 경희대 무슨과 다니시는데여 ?

경희대녀 : 왜 내신상알아 낼라고 그래 ?? (학교는 가르쳐 주고 학과는 못가르쳐주나봄..)

나 : 하하하...

경희대녀 : !$#@!@#$!@#$(또 못알아듣는소리를 엄청나게해댐) 니 수능등급한번 불러봐

나 : 333555 여

경희대녀 : 어느대학갈껀데 ?

나 : 부산대학여

경희대녀 : 그거가지고못가 동아대나 부경대 알아봐

나 : 하하하 ;; 그건 저희학교선생님들하고 저가 알아서 할일이에요^^

경희대녀 : 333555 가지고 무슨 부산대를 가 ?

나 : 내가알아서 한다니까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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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여기서드는 의문은 일단 대학수학능력시험자체가 표준점수를 지표로 대학을 판가름한다는것을

모르면서 자신은 서울에 그것도 그래도 대한민국에서는 탑 10안에는 들어갈지도 모를 대학교를

다닌다는거 자체 부터가 좀 의심이 들고 또 웃기는거는 원점수를 물어봐서 313점이라고 말해주니까

원점수를 물어봤는데 무슨 개1소1리를 하냐는 식으로 답을하는데

그럼 313이 원점수가 아니면 무슨점수란 말인가 ??

원점수란 무엇인가 ? 100점을 만점으로 하며 각과목당 2,3,4점(수학기준)으로 분류된 문제들의

점수를 말하는것이 아닌가 ? 그런데 원점수의 개념조차 제대로 모르는듯한 사람이

경희대를 무슨 수로 간단말인가 ?? 그리고 경희대를 다닌다는사람이 이제갓 수능치고

띵까띵까노는 고1딩하고 하루종일 말싸움 할정도로 한가하단 말인가 ??..

정말의문이 드는구석이 하나둘은 아니지만 그사람도 양심이있을꺼고 내 추측이 틀릴수도있기때문에

더는 알아보1지 않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