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길드를 크게 운영했던 사람중에 한명입니다
미팅 소속의 길드원으로 글을 쓰신 것 같네요 ㅎ
하지만 당시 미팅이 당시 그렇게 잘나가진 않았습니다 ㅡㅡ;
제기억에는 서열고 인원 모든면에서 약속 길드가 더 잘나갔을텐데요. (적대관계였지만 인정합니다)
다른 곳은 엎치락 뒤치락 하면서 공성전이 진행되었지만.
루어스만큼은 덩이님이 성기사단이 수오미를 포기하고 밀어줌으로써 입성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최강길드전에서 아마 덩이를 죽인고 왕좌에 올라간 도가는 피어리 케릭 이었겠지요 ㅎㅎ
황족과 미팅은 길마분들이 서로 친구였지요
오랜 혈맹.. 그건 이전 길마였던 케뷔님과 첫스키님 있을때 얘기가 아닌가 싶습니다.
(물론 이 두분도 개인적으로 엄청 끈끈한사이.)
노랑머리. 이걸로 길을 같이 가게 되면서 아벨과 뤼케를 기점으로 움직이게 됩니다.
하지만 노랑머리 내에서도 내부사/정이 많았습니다.
마지막축제사건..
노랑머리연합 한방에 끝나는 사건이 되었죠 ㅎㅎ
젊은세대와 기성세대의 충돌로 표현될만큼 양 길드의 연령대가 극명하게 차이났죠.
이후 2001년. 어둠의전설 역사상 단독길드 최강이라 불릴 수 있는
icarus 새로운도약 혼 유저는괴로워 등 신흥세력들이 등장하게 됩니다.
이전에는 연합으로 수많은 인원이 움직였다고 한다면.
위의 4 길드는 단독길드로는 정말 둘째가라면 서러울 정도였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