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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편의점알바녀에게반했습니다
675 2010.12.13. 15:48

**로올린점 사과드립니다
정말 고뇌하고 고민해도 어떻게해야할지 몰라서 이렇게 글남깁니다
편의점알바를 하는 그녀였습니다
물론 어느 시간대에 하는지도 잘모르겠습니다
딱2번째보는날 저는결심했습니다
"번호를따봐야겠다" 라는 결심을 하고 따뜻한 캔커피한개를 사고 계산을하면서
저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나이가 어떻게 되세요?" 그녀가말했습니다 "19살이에요"
그러자 저는 "관심있어서 그런데 번호좀 주실수 있으세요?"하고 빙그레 웃었습니다
그녀는 "어...어...."하시다가 번호를 찍어 주셨습니다
저는 기쁜마음으로 "나중에 연락드릴께요"하고 나와서 2~3시간쯤후에 문자를 보냈습니다
답장이 없었습니다 그러다가 답장이왔습니다
"죄송해요; 부담스러워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정말그녀에게 한눈에반했습니다
정말 놓치기싫은여자입니다 어떻게해야할까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댓글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