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넥슨 본사 어둠의전설팀 오늘도 여러 직원들의 출근중이다. 물론 오늘도 어둠의전설의 발전을 위해 회의중이다. 놀라운 소식은 (주)넥슨의 이민교 사장이 대규모의 자금을 어둠의전설팀에 투입하기로 결정한것이다. 이민교: 다들 수고 했어. 이번에 새로 투자를 하니 다들 열심히 하도록 셔스: 흑흑 사장님 이렇게 까지(눈물을 흘리고 있다) 하데스:님아 감사감사~~ (벌어진 입을 다물지 못한다) 전혀 뜻밖의 일이었다. 어둠의전설은 포기한 게임인줄 알었는데 재투자라니.... 정말 의외의 일이었다. 이민교 사장이 떠나고 그들은 재투자된 돈으로 무엇을할까 고민하기 시작했다. 칸: 이게 웬떡이야 이 돈으로 도대체 무엇을 하면 좋을까? 셔스: 아 이게 웬일이지 저 짠돌이가 어둠의전설 버렸는지 알었는데 하데스: 컴퓨터도 새걸로 바꿔준데 봉투를 열자 돈 3천원이 나왔다. 그렇다. 거금의 돈이 어둠의전설에 투입된것이 다. 무려 3천원이라는돈. 지금까지 항상투자되던 동전에 비하면 비교할수 없는 돈이었다. 그들은 그것으로 *간짜장*을 사서 맛있게 나누어 먹었다. 기존의 도시락과 짜장면에는 비교가 안되는 일이었던것이다. 칸: 새 컴퓨터 들어온데, 가지러 가자. 하데스: 정말 신난다 시나리오3에서 설명한적이 있지만, 어둠의전설팀에는 컴퓨터가 2대인것을 다들 알고 있을것이다. 물론 한대는 286이 었지만, 전편에서 386으로 업그레이드를 하였기 때문에 현재 어둠의전설팀의 컴퓨터는 팬티엄과 386 이렇게 두종류이다. 셔스: 와 ~~~ 컴퓨터 되게 좋다. 하데스: 얼 진짜 좋네. 성능도 되게 좋은거야 칸: 야 4배속 시디롬도 달렸어 그렇다 새로 지원되는 컴퓨터는 최신형 486DX 기종으로 어둠의전설팀은 이제 날개를 달은것과 다름이 없다. 486DX에서는 윈도우즈95가 대충 돌아가기 때문이다 이제 어둠의전설은 발전할 것이다. 다른 2명의 사람이 일할때 한명은 놀아야하지 만 이제 3명이 동시에 일할수 있는것이다. 아~~ 아 어둠의전설이여 영원하리(눈물난다) 논픽션 같은 픽션 [@] 인생